디자인 패턴 정리

Deconrator - 객체에 동적으로 기능을 추가하고 삭제할때 유용하다.

Facade - 클라이언트가 많은 서브시스템으로 결합도가 높을때 의존관계를 간소화 시킴.
(이것도 디자인 패턴?)

Proxy - Client와 기존 클래스 사이에 중간 매개체로 Proxy클래스를 정의하고 기존클래스의 기능이나 역활을 대행.
(Decorator나 Adapter와 비슷)

Adapter - 이미 구현된 모듈이 있지만 원하는 다른 인터페이스로 변경하고자 할때 유용함.

Flyweight - 객체 공유를 통해 자원 사용량을 줄여주기 위한 설계.

식은밥 먹는것 처럼 맛없는 소금기 하나없는 구운 닭가슴살을 우격다짐으로 입안 가득 쑤셔넣는다.
이게 다 내 근육이 되려니하고 자기위로를 해보지만 맛없는건 맛없는다.

2007년 10월 한달동안 다름대로 열심히 다녔으나 운동한날은 열손가락과 왼쪽발가락으로 충분히 셀 정도 밖에 안되고, 쓰라린 근육통도 제대로된 단백질이 없어서 근육이 울부짖는거라는 걸 알게 된지 얼마 안됐다.

한마디로

'한달동안 헛수고만 했다."

아 졸리지만 자는건 아깝다..

왜냐하면 내일부터 꿀맛같은 휴가이기때문이다!

내생애 휴가다운 첫휴가를 보내길 기원했건만, 올해도 어김없이 시골내려가서 잠만 자다 올듯 싶다.

아마 아직 방학인 초중학교 동창들을 길가다가 마주쳐 술 한잔 기울이는 행운도 찾아오길 바란다.

오랫만에 어머니한테 살갑게 잘해드려야지!

Don't look back in anger - Oasis



어쿠스틱버젼.. 아름답다!!

YMAMAHA fg-130


1972부터 1974년가 출생연대이고 상태가 아주 양호한 놈이다.
빈티지한 색깔과, 스몰바디가 맘에 든다.
기찬이의 말을 빌리자면 찰랑거리면서 쭉쭉뻗는 소리가 맘에 든다나?
어제 이놈을 얻은후 부터 괜히 싱글벙글 했는데 확실히 기분이 좋아졌다.
아무튼 없어진 손가락 굳은살때문에 괴롭다.
빨링 연습해야지 잇힝~